FXCM은 순 조정 자본금 1억 달러, 지난해 총 매출액 3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세계 170개국에 하루 3천만 개 이상의 호가를 제공하는 가장 큰 비 은행권 FX회사 중 하나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온라인사업부 정종옥 부장은 "기존의 AMIFX외에도 금번 FXCM사의 복수호가 제공 서비스를 통해 FX마진 투자고객은 24시간 내내 좀 더 유리한 호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신한금융투자는 4월 중 FX마진 모의투자 시스템을 오픈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