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룰로 이사는 이날 워싱턴에서 지역은행 관계자들에게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 연준이 보유중이 2.3조달러 규모의 자산에 대해 지속적인 경제 회복세가 유지되기 전 매각하는데 대해 매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타룰로 이사는 “경제가 비교적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업률은 여전히 높고 인플레이션도 낮은 추세여서 고도의 수용적인 통화정책을 조기에 철회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기 자산 매각과 같은 출구전략에는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재정 밸런스가 정상적인 구조로 회복되어야 하지만 지속적인 경제 회복세가 유지되기 전 자산을 매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긴축 시기가 되면 연준은 그같은 연준의 생각을 시장에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