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우존스통신에 따르면 관련 이 소식통은 두 당국자들 간의 회동이 약 60분에서 90분 정도 소요될 것이며, 이 회동 이후에는 양측이 공동 성명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중국 외교부는 이번 회동을 책임지고 있는 중국 재정부가 성명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가이트너 장관과 왕 부총리는 미중 관계와 양국의 지역 및 국제적 이해관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 측은 밝혔으나 더이상 구체적인 의제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중국 외교부의 설명대로라면 가이트너 장관은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왕 부총리는 후진타오 국가 주석의 특사로 이번 회동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