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LIG건설(대표이사 강희용)은 인천 주안역 인근 역세권 상가 '리가스퀘어'를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지하6층~지하15층 연면적 1만1576㎡ 규모로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가 상가건물로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평)당 평균 2000만원 대 이며 2011년 3월 준공 예정이다.
리가스퀘어는 인천 대표적인 상업 중심지인 주안역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또 인근 인하대, 인천대 등 7개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고 산업공단과도 가까워 학생과 공단 근로자의 이용이 빈번한 지역이다.
주안역은 2014년 개통하는 인천 지하철 2호선과 연계해 환승역으로 개발 될 예정이며 송도신도시와 연결되는 경전철이 추진 중에 있다. 때문에 리가스퀘어 주변으로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 주안역을 중심으로 구도심 재개발 사업과 주안 2동, 4동 뉴타운 개발, 준주거지 상업지구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산재해 있다.
문의전화: 032-421-00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