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6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원재료 가격 협상주기 단축은 오히려 가격정책이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또 매출비중과 수익기여도가 높은 냉연제품의 수요산업인 자동차, 가건 등의 생산량 증가가 올해 하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그는 "원자재가 인상에 따른 판매가격 인상폭에 대한 우려감과 원재료 협상주기의 분기 단위 변화로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최근 부진했다"며 "하지만 2/4분기 판매가격 정책이 제시되면 가격정책과 분기실적에 대한 불안감은 제거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