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우 연구원은 "1/4분기 매출액 4조8085억원, 영업이익 3518억원으로 영업이익률 7.3%로 추정된다"며 "양호한 실적이 전망되는 이유는 ▲ 내수 11만대, 수출 20만대로 가동률 93% 기록 ▲ 내수시장에서 수익성이 좋은 중대형차 판매 비중 35%로 상승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손 연구원은 "2/4분기에도 내수 중대형차 판매 증가 유효할 전망"이라며 "2/4분기 중대형 신차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지속 될 것으로 ▲ 내수 중대형차종 비중 33% ▲ 스포티지R, K5 출시로 수익성이 개선된 신차판매 비중 55% 확대 ▲ 낮아진 글로벌 재고에 따른 수출물량 확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