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청명절 연휴로 쉬어간 중국 증시는 이날 앞서 0.4%의 상승세로 출발한 뒤 지난 주 이어갔던 강한 랠리의 상승폭을 유지하며 쉬어가는 모습이다.
또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품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에 자원주들이 지수 상승에 힘을 실었다.
다만 중국 정부가 자국내 부동산 가격을 억제할 것이라는 추측으로 부동산 관련주에 대한 투심은 위축됐다.
이날 중국의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전 주말 종가보다 0.02% 상승한 3158.68 포인트를 기록했다.
또한 중국의 위앤화 절상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시장 투자자들은 중국의 환율 정책이 조만간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이날 홍콩 증시는 청명절 연휴로 쉬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