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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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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둘째주(4.5~4.9)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증권 포함) 스케줄 종합입니다.


◆ 4월 5일(월)

한국거래소, 2010년도 3월 채권시장 동향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은 김중수 총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식목일 기념식수 (오전 9시, 기술표준원)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제3기 행복공감봉사단 모집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제65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고강도 등급 추가로 ‘KS’도 세계일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인력사업 체계화, 효율화 박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녹색인증제 시행임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식목일 행사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시흥)
한국은행, '2010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최 안내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주채무계열(41개) 선정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보험전문인 제1차시험 접수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실적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MOU 체결 (정오)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일자리 특위 업무보고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러시아 대사 면담 (오후 4시 30분, 접견실)


◆ 4월 6일(화)

지식경제부, 10대 IT융합위한 ‘IT융합포럼’출범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국내최초 FTA학교 개교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생활표준화 추진 협의회 발족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전경련 임원협의회 강연 (오전 7시 30분, 프라자호텔)
기획재정부, 한-가봉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협상 개최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e-Nego시스템구축완료보고대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9년 신재생에너지산업 현황조사 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부품소재 중소기업 대상 신뢰성보험 지원 (오전 11시)
교보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10년 1/4분기 동향 및 2/4분기 전망 (정오)
KDI, 4월 경제동향 (정오)
정부, 국무회의 (오후 5시, 청와대)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e-Nego시스템구축 완료 보고대회 (오후 5시, 코엑스)
기획재정부, 2009 회계연도 국가결산 완료 (브리핑 오후 3시, 오후 6시)
기획재정부, 2009 회계연도 세계잉여금 처리 (브리핑 오후 3시, 오후 6시)
금융위원회, 제6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준법감시 (Regulatory&Compliance) 전문가 인증프로그램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투자설명회(4.8) 개최 (배포시)


◆ 4월 7일(수)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부서업무보고 (오전 9시 30분)
통계청, 2010년 1/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이자보상배율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6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시장경제연구원 축사 (오후 5시, 은행회관)
금융위원회, 제6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 4월 8일(목)

지식경제부, IT명품인재양성 산학연 간담회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구 그린엑스포 (오전 10시, 대구)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4월 (오전 10시)
통계청, 도전! '통계활용 체험수기를 찾습니다'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표준이 신시장 창출에 앞장선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로봇연구기관 보유기술 100선 공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자동차 판매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09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및 10년 계획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3월 금융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포커스, '전문자격사 규제개혁의 필요성과 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현금성 자산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2010년 1/4분기 복권판매 동향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 (오후 4시, 국회)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4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2010년 금융발전심의회 구성 (배포시)
금융투자협, 퇴직연금 전문인력양성 고급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파생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3월 펀드시장동향 (배포시)


◆ 4월 9일(금)

지식경제부, 세계최고 해커들 한국에 온다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경상남도 업무보고 (오전 9시, 창원)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국제모의 해킹대회 코드게이트2010 (오전 9시 30분,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2009년 4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산학연관 모여 일자리 창출한다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3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부서업무보고 (오후 2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배포시)
금융투자협, 4월 채권지표동향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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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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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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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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