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M&M과의 계약도 진행예정
[뉴스핌=장진우 기자] 레오모터스가 글로벌 자동차 회사인 시보레와 손을 잡고 전기스포츠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레오모터스의 이정용 사장은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시보레 스포츠카인 콜벳의 전기차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와 관련 레오모터스의 협력사인 M&M과 판권에 대한 계약도 이번주 체결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레오모터스는 이미 버스, 대형트럭에도 전기차 엔진을 적용, 실제 운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기차는 저속차량'이라는 기존인식에서 탈피, 고속주행이 장점이 스포츠카에 적용함으로써 또 한번 전기차 업계에 핫이슈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레오모터스는 한국 내의 전기오토바이 배급사인 M&M으로부터 1170대 전기오토바이 구입 주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문한 모델은 M&M은 Hilless 1, 3, 5 모델로 약 42억원 규모에 달하며, 이는 올해 6월까지 납품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 사장은 국내판매와 함께 미국에도 곧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혀 레오모터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