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장증권 전성훈 애널리스트는 5일 "전세계 휴대폰 시장의 스마트폰 비중 증가에 따라, 휴대폰 시장의 경쟁 요소가 소프트웨어 경쟁력으로 집중되고 있다"며 "성장에 대한 기대감 유효다"고 분석했다.
또한 4월 이후 Full Browser인 폴라리스 7 및 이메일 솔루션의 수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 중국 China Telecom 브라우저 매출 확대가 예상되면서 올해부터 휴대폰 관련 종합소프트웨어 업체로 변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무선인터넷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의 M&A를 위해 유상증자를 단행하였기 때문에 향후 M&A의 성공여부가 동사 주가의 향방을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4분기중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유무상증자 물량 추가 상장에 따라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 우려되나, 저가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