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석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보고서를 통해 "원료가격이 철광석 90%, 원료탄 70% 수준에서 인상 타결됐고 달러 기준 원가 상승폭은 톤당 142달러로 지난해 4/4분기와 비교해볼 때 필요한 인상분은 15.1만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원가 상승분 수준 가격인상은 가능할 것"이라며 "가격인상 임박과 가격인상에 따른 2~3분기 실적모멘텀이 부각될 기시"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3조원과 1.52조원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8.7%, 307.5% 늘어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