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희윤 기자] 기업은행이 4월 한 달 동안 신규고객에게 방울토마토 씨앗이 들어있는 소형화분 등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주 첫날 5일 식목일을 맞아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IBK핸드폰 결제통장', 'IBK스타일카드' 등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토마토·메시지 콩 화분과 봉선화 씨앗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토마토 화분은 배양토에 씨앗을 심고 일주일이 지나면 발아되어 두 달 후 토마토가 열린다.
메시지 콩은 새싹이 자라면서 콩에 새겨진 "행복하세요"라는 글자가 나타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봉선화 씨앗이 들어있는 씨드스틱은 꽂기만 해도 식물이 자란다.
고객들의 관심으로 함께 커가는 속뜻을 담았다고 은행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