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제조업 활동지수(PMI)가 2월 56.5에서 3월 59.6으로 상승하며 2004년 7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는 57.0 이었다.
ISM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ISM은 또 3월 제조업부문의 가격지불지수도 75로 2월 67.0과 전문가 예상치 67.0을 크게 상회하며 2008년 8월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신규주문지수는 61.5로, 역시 2월의 59.5에서 상승했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2월 56.1에서 3월 55.1로 다소 후퇴했다.
제조업부문의 생산지수와 재고지수 역시 상승했다. 생산지수는 2월 58.4에서 3월 61.1로, 재고지수는 47.3에서 55.3으로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