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법인의 존 크래프칙 최고경영자(CEO)는 휘발유를 차단하고 전기로만 달렸을 때 최대 시속 62마일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1년식 소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는 고속도로상에서 갤런당 39마일, 도심지에서 갤런당 37마일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 소나타는 지난 2월 7500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58%의 증가세를 기록한 바 있다.
소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은 오는 11월이나 12월 미국에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현대차는 또한 274마력의 4기통 터보 소나타 2.0T 모델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2만5000달러 미만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