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장관도 이 같은 제안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라가르드 장관은 "은행특별세와 금융거래세가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고 본다며 찬성의 뜻을 표시했다.
쇼이블레 장관은 또한 은행 특별세가 세금 공제 대상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며, 이 같은 과세조치로 연간 10억~12억 유로의 세수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독일 내각은 납세자들을 금융권 구제비용으로 인한 부담에서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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