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11일 임금 인상폭을 결정하며 회사에 위임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임금총액을 5.5% 올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회사측은 임금 인상폭이 확정되면 내달 임금 지급시 3월분 인상분을 소급해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LG디스플레이 역시 지난달부터 임금을 8% 가량 인상해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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