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치오 지명자는 26일(현지시간) "앞서 유럽 의회 청문회에서 밝혔듯이, IMF의 지원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지난 25일 유로존 정상들이 그리스로부터 요청이 있는 경우 국제통화기금(IMF)과 공동으로 재정지원을 하기로 결정한 이후 나온 것이라 눈길을 끈다.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콘스탄치오 지명자는 앞서 몇 차례 IMF의 그리스 지원 참여에 반대 의사를 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