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선 교수는 1945년생으로 재정경제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을, 최경규 교수는 1960년생으로 국회 예산정책처 산업사업평가팀장을 역임했다.
정해왕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을 임기 1년에 재선임하는 안도 처리된다.
감사위원으로 정해왕 금융연구원 원장과 최경규 교수를 신규 선임(임기 1년)하는 것과 김각영 변호사와 김경섭 전 조달청장(21대)을 재선임하는 안이 처리된다.
이사의 수는 전기보다 2명이 줄어든 13명, 보수한도는 전기와 동일한 50억원으로 하기로 했다.
주당 배당금은 400원으로 하고 시가배당율은 1.2%로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