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이미 지난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홈페이지(www.jceworld.com)을 통해 상반기 경력사원 공개 채용 원서 접수 받고 있으며, 지원자격은 게임 및 관련 분야에 경력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개발 부문인 게임기획, 서버프로그래밍,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 △아트부문은 3D 그래픽 디자인, 2D 그래픽 디자인, △웹&미디어 부문은 웹기획, 웹개발, 웹디자인, △사업부문으로는 국내 마케팅 전략 기획, 해외서비스 기획 등 전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JCE는 또 지난해 신입사원 모집 시 큰 화재를 불러왔던 'JCE인 적합지수 테스트 2탄'을 공개했다.
창의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JCE만의 기업문화를 엿볼 수 있는 'JCE인 적합지수 테스트 2탄'의 항목은 '28살에 22명의 개발자를 이끄는 개발실장, 더 이상 꿈만 꾸고 싶지 않다' '사내 게임공모전을 통해 매년 새로운 스튜디오를 만들어주는 회사' '성과가 좋으면 대학원도 보내주는 회사, 나를 끊임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회사에 가고 싶다' 등의 항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테스트의 10개 항목에 대해 5개 이상 해당하면 JCE인에 적합한 인재로 판정된다.
김정수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은 "젊음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열광할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 이곳 JCE"라며 "우수한 인재 발굴과 훈련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jceworl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