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장 복귀전에도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 금융사들은 무난한 경영 상태를 유지했기 때문에 차후 큰 변화는 없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여전히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고 삼성카드도 최근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건희 회장 복귀가 금융 계열사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며 "그러나 그룹의 수장이 제자리를 찾아 왔기 때문에 그룹 전체적인 시너지 효과에 따라 향후 경영에 큰 힘이 될것이라는 점은 부정할수 없다"고 말했다.
삼성카드측도 "이건희 회장 복귀가 과거 신경영의 선례처럼 그룹 금융사들의 글로벌 기업화에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