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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소방공무원 316명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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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소방서비스 강화와 소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및 3교대 근무 확대를 위해 올해 소방공무원 316명을 신규채용 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채용인원 316명 중 소방분야 181명은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진행하며, 구급·구조·예방분야 등 135명은 제한경쟁특별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 소방분야 181명(남163, 여18) △ 구급분야 29명(남21, 여8) △ 구조분야 45명(일반구조 35명, 화생방 10명) △ 예방분야 30명(남25, 여5) △ 응급구조학과 출신자 26명(남19, 여7) △ 의무소방원 전역자 5명 등이다.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시험은 거주지 제한이 없으며, 응시연령은 21세 이상 30세 이하(제한경쟁특별채용 20세 이상 30세 이하)이어야 하고, 응시자격은 법령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고 제1종 운전면허 중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또한 제한경쟁특별채용의 경우는 관련 자격증 및 당해분야 근무경력 등의 요건이 추가로 필요하다.

채용시험은 1차 실기시험(체력검사), 2차 선택형 필기시험, 3차 서류전형 및 신체검사, 4차 면접시험의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 과목은 공개경쟁채용은 총 5과목으로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행정학개론이며, 제한경쟁특별채용은 총 3과목으로 국어, 한국사, 소방관계법규이다.

시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소방학교 홈페이지(www.fire.seoul.kr/~schoo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최웅길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신규채용을 통해 시민에 대한 소방서비스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3교대 근무를 확대시킴으로써 소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및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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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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