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정원 기자] 손해보험협회는 보험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손해보험 판매질서 유지 등 법령상 위임업무의 수행과 손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보험상품의 불완전판매를 근절하고 자율규제기능 확대를 위해 자율관리본부를 신설하고 소비자보호팀을 소비자보호부로 승격시겼다.
마케팅지원부를 자율관리부로 개편하는 한편 홍보부내 공시팀을 신설, 공시업무를 확대했다.
또 지부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기존 6개 지부(부산경남, 경인, 대구경북, 충청, 호남, 강원)를 4개 지역본부(수도권, 영남, 충청, 호남)로 통합해 운영할 방침이다.
[인사]
■본 부 장
▲기획관리본부장 양두석
▲보험업무본부장 이득로
▲자율관리본부장 박광춘(승진)
■부 서 장
▲기획조사부장 이재구
▲총무부장 겸 정보시스템부장 박종화
▲홍보부장 고봉중
▲보험업무부장 황양훈
▲자동차보험부장 겸 보장사업부장 감명상
▲공익사업부장 문형기
▲자율관리부장 김현석
▲소비자서비스부장 신상준(승진)
■지역본부
▲수도권지역본부장 이동우
▲영남지역본부장 김동현(승진)
▲충청지역본부장 권상우
▲호남지역본부장 정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