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미쓰비시모터스의 국내 공식수입사인 MMSK(대표이사:최종열)는 2000만원대 2.0급 수입세단시장의 유일한 모델인 랜서(Lancer)의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Standard No. 1 랜서 골프치다’ 비교체험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미쓰비시모터스는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본기라는 점에서 자동차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본기’라는 것을 마케팅컨셉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엔트리(Entry)수입세단으로서 기본기에 충실한 랜서를 대표모델로 육성한다는 목표에 따른 것이다.
미쓰비시모터스는 2000만원대 수입차시장에 대한 연간수요가 약 2000대 수준임에도 경쟁력 있는 모델의 부재로 시장수요가 이탈하는 상황을 주목하고 있다.
이에 엔트리 수입차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수요창출을 위해 지난 1월 2010년형 랜서를 출시했다.
2010년형 랜서는 2000만원대 엔트리 수입차시장에서는 유일한 2.0급 수입세단으로 기본기가 충실한 'Standard No. 1' 엔트리수입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쓰비시모터스는 이번 비교체험회를 통해 엔트리수입차로서 랜서가 갖고 있는 자동차의 기본기와 합리적인 가격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한 비교체험대상차종을 엔트리수입세단의 디젤 대표모델인 폭스바겐 골프로 설정하고, 엔트리수입세단의 가솔린 대표모델인 랜서와 디젤 대표모델인 골프와 직접비교를 통해 소비자들이 랜서의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랜서 골프치다' 비교체험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8까지 미쓰비시 강남전시장과 롯데백화점(노원)에서 진행된다.
참가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등 경품도 주어진다. 관심있는 고객은 홈페이지(www.mmsk.co.kr)나 전시장(02-511-8668)으로 신청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미쓰비시 랜서는 1973년 출시이래 현모델인 9세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동안 자동차의 기본인 ’잘 달리고, 잘 멈추고, 잘 컨트롤되는’ 능력을 혹독한 랠리대회인 WRC등의 참가를 통해 검증해 왔다.
또한 2009 IIHS(북미보험협회) '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되는 등 안전성을 인정받았고,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가죽시트, 스마트키, 바이제논 헤드램프 등 풍부한 편의사양을 갖추고 있다.
MMSK 세일즈&마케팅총괄임원인 김진웅 이사는 "미쓰비시의 대표모델인 랜서에 볼루션MR의 10% 가격인하와 더불어, 엔트리수입세단시장의 'Standard No 1'모델로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 랜서 비교체험행사로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0년형 랜서 판매가격은 2750만원(스페셜모델)과 2990만원(다이나믹모델)으로 수입세단 중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