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삼성전자와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공시를 통해 최지성 사장이 보유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가운데 1만434주를 장내에 매도했다.
이에 따라 최 사장의 삼성전자 스톡옵션 보유주식수는 3만434주에서 1만434주가 매각돼 2만주가 남게 됐다.
이날 최 사장이 장내에 매도한 주식 처분가는 주당 72만2958원이다. 최 사장이 받은 스톡옵션 가격이 주당 27만27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주당 45만258원의 차액이 발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