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의장을 맡은 김상헌 NHN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가장 빠른 회복을 보인 한국사회처럼 NHN은 핵심사업 강화를 통해 견고한 사업실적을 이어갔다”라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가온 10년 준비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는 재무제표,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신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도현순 사외이사는 갤러리현대의 전무로 리만브라더스인터내셔널증권 및 맥킨지 앤드 컴패니, 페레그린증권, 한국은행 등을 거쳤다.
한편, NHN의 2010년 이사보수 한도는 작년과 같은 150억원으로 승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