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관의 로버트 기브스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같은 연기 결정을 밝히고, 인도네시아 방문은 6월중 이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초 21일부터 26일까지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아태지역 국가들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며, 이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호주 총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방문 연기결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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