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의 코스는 세종로 광화문 앞에서 잠실주경기장까지며 세계적 마라토너 35명과 함께 총 2만여명의 국・내외 엘리트 선수와 마스터스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 대회는 국내 처음으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인증 등급 중 최고급인 골드라벨로 열린다.
대회 진행에 따른 교통 통제 구간은 주요구간인 세종로, 을지로, 청계천, 종로 등 강북도심과 잠실대교, 석촌호수에서 도착지인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구간이다. 이들 구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 35분까지 단계별로 교통통제가 이뤄질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 7번째로 개최되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를 국제 유수의 마라톤대회로 성장시켜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회 참가나 교통통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120다산콜센터, 서울시청 홈페이지, 서울지방경찰청 종합교통정보센터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