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신수동 255-7번지 일대 '주택재건축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면적 1만7264㎡에 용적률 239.5%을 적용받아 최고 18층 규모로 건립된다.
규모별 건축비율은 85㎡(25.7평) 이하 182가구, 85㎡ 초과는 52가구다.
이와함께 도시계획위원회는 영등포구 대림동 929-56번지 일대 대림1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예정 법적상한용적률을 250%로 원안가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