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이달 기준 수강생수가 약 3만9600명으로 직영학원이 2만7575명, 프랜차이즈가 1만2024명에 달해 신학기 프랜차이즈 수강생 증가가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신규 프랜차이즈 4개점에 대한 영업력 집중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 직영학원 6개와 프랜차이즈 25개의 개원이 예정돼 있어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수강생의 증가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박 애널리스트는 "중등부 온라인의 경우 현재 총 커리큘럼의 30%만 오픈돼 있으며, 대상 학생의 95% 이상(2월 기준 약 3000명)이 수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프랜차이즈 수강생 증가와 중등부 온라인 확대가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37.8%, 72.1% 증가한 1242억원과 255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