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네오퍼플(옛 명화네트, 대표 한태우)은 한국야쿠르트(사장 양기락)의 주력제품 중 하나인 에 들어가는 매실농축액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네오퍼플은 내년 2월 28일까지 약 1년 간 36억 3000만원 규모의 매실 농축액을 한국야쿠르트에 공급하게 된다.
한국야쿠르트의 은 지난 한 해에만 2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식음료 업계의 메가 히트 상품. 지난 2005년에는 출시 4년 10개월 만에 판매량 10억개를 돌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오퍼플은 지난 2001년 제품 출시와 함께 에 들어가는 매실농축액과 면역 난황, 차조기 농축액, 윌 캡을 한국야쿠르트에 공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