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애널리스트는 "압연 및 방산부문의 매출 증가로 올 1/4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자동차, 전기전자업종의 수요증가와 방산부문의 비중 확대로 이익 안정성 역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지난해 매출액 1조 7459억원 중 방산부문은 4674억원을 기록, 올해 방산부문 매출은 5500억원이 계획돼 있다"며 "방산부문의 영업이익률이 10%대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재의 주가는 방산부문만 반영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전기동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 역시 과도하다는 지적이다.
변 애널리스트는 "전기동 현물가격이 7500달러로 전고점 수준에 접근하며 추가 상승이 부담스러운 시점"이라면서도 "경기회복 추세가 진행 중이며 전기전자, 자동차산업 등의 업황회복이 전기동 가격 하락을 제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