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3월5일) 경기선행지수가 130.6으로 이전 주의 129.8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수가 5주만에 반등한 뒤 2주째 상승세가 이어진 것이다.
반면 지수의 연 성장률은 직전 주의 13.7%(수정치)에서 13.1%로 낮아지며, 31주 최저 수준을 보였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2월 소매판매와 같은 동행지수들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연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며 경제 팽창 속도가 올 중반 다시 둔화되기 시작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