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1/4분기 호실적 전망,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업황 안정, 패널업체들의 재고 관리 능력 개선, LCD TV 평균 사이즈 확대 추세등이 저평가 국면 해소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 당사는 2010년 예상 장부가치 33,335원 대비 1.1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동사 주가의 저평가 국면이 곧 해소될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 1) 동사의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인 5,421억원을 대폭 상회하는 6,579억원 수준을 시현할 전망이고,
- 2) 시장 점유율, 수익성, 고객 구성 등 모든 면에서 열위에는 있는 AUO와 CMO가 PBR 1.0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고, 동사 주가의 Premium이 10% 밖에 되지 않아 동사의 주가가 현 수준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 3) 세번째 LCD 업황 측면에서도 2010년 2분기, 3분기, 4분기 전세계 LCD 패널 공급 증가율이 6.1%, 5.4%, 4.6%에 불과할 전망이어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LCD 업황의 경착륙은 없을 전망. 특히, 동사의 경우 5월 P8E을 가동할 계획이어서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판가 하락을 출하량 증가로 충분히 보전할 수 있을 전망이고, 또한, 지난 3분기부터 현 1분기까지 부품 매입 단가를 큰 폭으로 인하하지 않아, 원가 절감적인 측면에서도 여타 업체 대비 우월한 지위에 있는 것으로 펑가
- 4) 네번째, LCD TV Set업체들 간의 가격 전쟁으로 패널업체들에 대한 가격 인하 압력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기우로 판명될 것으로 판단. 그 이유는 LCD 패널업체들의 재고 관리 능력이 과거 대비 월등히 개선되었고, 여전히 중요한 것은 end-user 수요 대비 LCD 패널 공급은 여전히 tight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5) 마지막으로 Motherglass, LDI 등 전세계 LCD 패널업계 내 부품 조달의 어려움 증가 또는 3D TV 판매 비중의 확대로 인한 LCD TV 평균 사이즈 확대 추세가 확인될 경우 동사 주가 상승의 또 다른 촉매가 될 전망
- 목표주가 48,000원은 2010년 예상 주당장부가치 33,335원 대비 1.4배에 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