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서울, 부산, 대구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10% 할인과 사전예약 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블루밍 가든, 딘타이펑, W호텔 레스토랑 등 약 160여 개 레스토랑에서 10% 현장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약센터 또는 씨티은행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이용 때 디저트, 음료 등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매드포갈릭의 경우 할인이 아닌 무료 (메인) 메뉴를 제공한다.
용수산, 라쿠치나, 시안 등이 멤버로 돼 있는 그랜드테이블협회의 레스토랑의 경우 별도의 멤버쉽스티커 발급 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멤버쉽스티커 무료발급 1577-0901).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 11일까지는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씨티BC와 기업카드 제외)에 대해 해당 160여개 레스토랑을 2회 방문 때 2번째 결제금액의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5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하며 이 기간 동안 이용한 고객 중 세명을 추첨하여 싱가폴 미각 여행을 보내주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한다.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관련 문의는 예약센터(1577-0901)나 씨티은행 홈페이지 (www.citibank.co.kr)를 통해 가능하며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이라면 (씨티BC, 기업카드 포함)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