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보고서를 통해 "2/4분기 부터 TV편광판 신규 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내 TV 편광판 예상 점유율은 20%로 2800억 이상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로 수익성도 향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올해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9350억원, 영업이익은 67.5% 늘어난 610억원 정도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에이스디지텍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2만7000원의 목표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