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과라나 추출물 등이 들어간 에너지 음료 '핫식스(HOT6ix)'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과라나 추출물, 홍삼농축액, 가시오가피농축액, 아미노산 등이 함유된 에너지 탄산음료이다. 과라나는 아마존 원시 밀림에서 자라는 열매로 에너지 보충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은색캔 본연의 모습에 불사조의 날개를 모티브로 타오르는 에너지를 표현했다. 에너지 음료 시장은 이미 세계적으로 140억 달러의 규모를 형성하며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에 롯데칠성은 국내 20대~30대를 주요 타깃으로 대대적인 TV 광고와 프로모션을 진행해 시장 선점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