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사전예약 첫날 수많은 인파가 접수현장을 방문했다.
지난해 10월 사전예약에 들어간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의 당첨자 중 795명이 부적격자로 가려지면서, LH공사는 이번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상담인원을 대폭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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