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국내의 경기 침체와 광우병 촛불파동 이후 수입육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요즘들어 시장에서는 일부 물량이 품귀현상을 보이는 등 수입 축산물사업이 파동 이전처럼 활기를 찾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국은 그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협력사들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다져왔다"며 "축산물사업이 활기를 찾는 지금 본격적인 물품확보를 통해 시장우위를 점할 계획"이라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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