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은 자산관리세미나가 오는 10일 분당을 시작으로 부산 등 7개 도시에서 연달아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주제로 김경신 대표와 곽근호 대표, 김상수 상무 등이 강연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현재까지 이 회사의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은 2만여 명에 달한다.
특히 이번 달에도 맞벌이 부부를 위해 '1억으로 내집마련하기' 투자강연회가 20일 마련된다.
김용길 에이플러스리얼티 이사와 서성식 상무가 '1억 원으로 서울에서 내집마련하는 비법'과 '1억원을 가장 빨리 모으는 비법'에 대해 강연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자산관리에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필요한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세미나는 10일 분당, 11일 부산, 16일 호남, 16일과 23일 서울, 18일 강원, 22일 포항, 23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