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주관하고 일본LED협회가 후원하는 종합 LED조명 전시회로 LED소자에서 부품, 장비, 조명 완제품까지 LED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알티전자와 알티반도체가 공동으로 참가하고 서울반도체도 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대만의 LCD 제조업체인 AUO, 일본의 시티즌, 미쓰비시, NEC, 도시바, 도요타고세이, 쇼와덴코 등이 대거 참가한다.
알티전자가 전시하는 LED조명 제품은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한국산업규격(KS) 인증을 획득한 LED가로등과 보안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스위칭모드전원공급장치(SMPS) 교체가 쉽도록 설계한 형광등 대체용 LED평판조명과 함께 마이크(Mic)와 달걀(Egg)을 형상화해 참신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백열등과 할로겐조명 대체용 LED전구 등을 전시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실내용 LED평판조명과 LED전구 역시 KS와 고효율 기자재인증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으로 타사 제품과 비교해 연색성(CRI)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알티전자는 국내외에 회사의 기술력과 제품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일본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