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2.00/1134.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39.00/1140.00원과 비교해 7.00/6.00원 하락했다. 장중 저점은 1132.50원, 고점은 1136.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20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31.80원으로 이는 전거래일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32.60원에 비해 0.80원 하락한 수준이다.
전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다우지수는 하락했다.
다우존스지수는 0.13%, 13.68 포인트 하락한 10552.52로 장을 마친 반면 나스닥지수는 0.25%, 5.86 포인트 상승한 2332.21을 기록, 종가기준 18개월 최고치를 다시 갱신했다.
한편 유로화는 필요할 경우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가를 지원할 계획들이 있다고 밝힌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지난 주말 발언에 힘입어 달러에 대해 소폭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은 보합세를 보였다.
유로/달러는 1.3630달러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90.30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