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은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태양광뿐만 아니라 지열,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3kW 이하의 태양광발전 시스템 설비를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총 설치비의 50%까지 정부가 무상으로 보조한다.
지앤알 관계자는 "이번 지경부 태양광분야 전문기업 선정은 지앤알의 태양광발전시스템 분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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