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1만3959㎡(4만2222평)를 '홍제4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60㎡(18평) 이하 151가구, 60∼85㎡ 71가구, 85㎡(25.7평) 초과 3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 130가구에서 254가구로 124가구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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