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사외이사를 사퇴하고 전북은행장에 내정된 김한 이사와 앞서 사의를 밝힌 조담 이사회 의장, 변보경 이사의 후임으로 이들 3명을 추천했다.
사추위 관계자는 “15명의 후보 중 은행 등 사외이사모범규준에서 정하는 사외이사 자격기준에 따라 전문분야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임기가 만료되는 자크 켐프 ING그룹 이사를 재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신규 사외이사 3명의 임기는 2년, 연임 사외이사의 임기는 1년이다.
최종 선임여부는 26일 정기주총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신임 이사회의장은 정기주총 이후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결정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