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SPC그룹의 삼립식품에서 운영하는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은 음료처럼 마실 수 있는 신개념 죽인 '자연담은 죽 4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자연담은 죽 4종'은 죽은 '떠먹는 것'에서 '마시는 것'으로 발상을 전환하고 목넘김이 음료와 흡사하게 만들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 판매해 이동하면서 음료처럼 마실 수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수험생의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은 물론 영양이 풍부해 어린이와 노년층을 비롯한 모든 연령층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