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발표된 폴란드의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3.1%(연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통신의 예상치인 3.0%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투자부문에서 1.6% 성장했고 내수 역시 0.9%나 확대됐다. 또한 민간소비는 2%나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전문가는 지난 분기 경제성장률 소식은 놀라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양호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재고 재비축 과정이 이미 모멘텀을 얻고 있어 향후 플러스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며 이번 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의 경제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