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들은 이 시대 최우선 과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고 사회적 기업 확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금융지원과 우대금리를 지급하는 특별상품이다.
모아드림론은 최근 월 고용보험료 납부실적 증가, 6개월 이내 종업원 신규고용 실적이 있는 기업 및 향후 6개월 이내 종업원 신규고용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500억원 한도로 운영하는 이번 특별대출은 신용 또는 담보로 업체별 최고 20억 원까지 지원한다.
영업점장 금리감면권을 크게 늘려 기업들의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줄이고, 대출 취급 때 영업점장 전결권 제한을 완화해 신속한 대출이 가능하다.
이번 특별대출은 업력에 제한을 두지 않고 일정 신용등급이 산출되면 최저금리 5%초반까지(등급별 차등 적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특별대출을 받은 기업의 임직원이 가계대출을 요청하는 경우 0.2%p 금리우대를 지원한다.
더불어 나온 모아드림예금∙적금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중소기업) 대상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면 정기예금은 0.2%포인트 정기적금은 1.0%포인트 우대금리를 각각 얹어 준다.
또한 신규 창업, 고용보험료 납부, 종업원 신규 채용한 경우에는 정기예금 0.3%포인트, 정기적금 1.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각각 받을 수 있다.
가입기간 1년 이상 최고 3년으로 정기예금은 300만원 이상, 정기적금은 월 적립금 1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모아드림정기예금은 여유자금 추가 입금과 3회(만기해지 포함)까지 분할해지도 가능하다.
은행 담당자는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는 기업들에게 한글의 의미인 희망을 모아서 드리고 영어로는 꿈을 더욱 크게 가질 수 있도록 대출 및 수신 상품을 기획했다"고 섦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