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르키트/CDFA는 2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가 54.9(수정치)로, 직전월의 55.4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54.6은 소폭 웃도는 수치다.
이로써 이 지수는 경기 확장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선인 50은 상회했지만, 제조업 분야 확장 모멘텀이 다소 둔화되고 있음을 반영했다.
마르키트는 "조사기간 제조업 분야 기업 상황은 개선되었지만, 생산과 신규 수주 증가세는 모두 둔화"되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