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경주 코오롱호텔은 벚꽃이 만개하는 경주 봄철 여행을 맞이해 여행 후 휴식이 가능할 수 있는 봄 패키지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봄 패키지는 ‘봄나들이 패키지’, ‘모녀사랑 패키지’, ‘She’s Day 패키지’로 총 3가지의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봄나들이 패키지’는 낮에는 경주의 봄 정취를 즐기고 밤에는 온천을 즐기는 상품으로 오는 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이용객은 2인 조식과 온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벚꽃길이 장관을 이루는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는 2만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주중 9만9000원(세금/봉사료 포함), 주말 11만9000원이다.
‘모녀사랑 패키지’봄 여행을 함께 나온 모녀를 위한 상품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온천 무료 이용권과 맥주와 안주로 구성된 ‘모녀 수다 세트’를 객실로 서비스해 벚꽃 향기 가득한 경주를 만끽하고 돌아온 모녀에게 단란한 저녁 시간을 선사한다. 가격은 주중 10만5000원(세금/봉사료 포함), 주말 12만5000원이다.
‘She’ Day 패키지’는 여성들만을 위한 상품으로 오는 27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여성들을 위한 4인용 온돌룸과 비즈니스룸이 선택 가능하며 투숙객수만큼 온천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야외 테라스 및 커피숍에서 과일 막걸리와 웰빙김치전을 먹을 수 있는 ‘웰빙 수다 세트’가 포함돼 있다. 가격은 주중 11만원(세금/봉사료 포함), 주말 13만원이다.
경주 코오롱호텔 김기석 총지배인은 “경주 코오롱호텔은 봄꽃이 장관을 이루는 경주에서 낭만 가득한 여행을 즐기시고 호텔에서 편안하고 유쾌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봄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특히 오는 8일 여성의 날을 맞이해 준비한 여성들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