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베이스는 다른 삼성전자 휴대폰케이스 제조업체와는 달리 넷북, 노트북 케이스도 제조해 공급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와 휴대폰케이스 제조 업체로는 유일하게 베트남에 동반진출하기도 했다.
이같은 이유로 현대증권과 동양증권은 모베이스를 각각 주간추천주로 추천했다.
SK증권은 현진소재에 대해 풍력발전 터빈업체의 재고 수요 증가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것도 현진소재의 매력이라며 추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산네트웍스와 티엘아이를 추천주 목록에 올렸다. 다산네트웍스는 스마트폰 활성화 등 무선데이타 트래픽 급증의 대표적인 수혜주 부각과 함께 2010년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것.
또 티엘아이의 경우 LG디스플레이 8PE라인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와 LG전자의 공격적인 3D TV 판매 전략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한국정밀기계와 관련 "부진했던 신규 수주가 올해 부터는 서서히 회복할 전망이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기 회복과 함께 매출도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며 추천했다.













